장기요양등급 신청을 상담받는 어르신과 전담 매니저

장기요양등급,
쉽게 알려드릴게요.

신청부터 등급 판정까지, 청담원 전담 매니저가 처음부터 함께합니다.

꼭 알아야 할 핵심 4가지

누가 받을 수 있고, 어디서 판정하며, 어떤 등급과 부담이 있는지, 큰 그림부터 살펴보세요.

대상

만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

판정 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청·등급 판정을 주관

등급

1~5등급 + 인지지원

인정점수에 따라 결정

본인부담

재가 15% / 시설 20%

감경·수급 시 더 경감

장기요양등급, 이렇게 나뉘어요

심신 상태를 조사해 매긴 장기요양인정점수에 따라 등급이 결정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태예요.

1등급

95점 이상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

2등급

75점 ~ 95점 미만

일상생활에서 상당 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

3등급

60점 ~ 75점 미만

일상생활에서 부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

4등급

51점 ~ 60점 미만

일상생활에서 일정 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

5등급

45점 ~ 51점 미만

치매환자 (노인성 질병으로 한정)

인지지원등급

45점 미만

경증 치매환자 · 주야간보호 등 인지 서비스 이용 가능

※ 인정점수·기준은 공단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정확한 판정은 공단 방문조사로 이뤄집니다.

신청부터 등급 판정까지, 4단계

보통 신청 후 30일 이내에 결과를 받아볼 수 있어요. 복잡한 절차는 청담원이 함께 챙겨드립니다.

1

신청서 제출

공단 지사 방문·우편·팩스 또는 온라인으로 장기요양인정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2

방문 조사

공단 직원이 댁을 방문해 어르신의 심신 상태(생활 기능 등)를 조사합니다.

3

등급 판정

의사소견서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등급판정위원회가 등급을 결정합니다.

4

인정서 수령

등급이 확정되면 장기요양인정서와 이용계획서를 받아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어요.

실제 부담은 일부예요

비용의 대부분을 공단이 부담하고, 어르신은 일부만 내시면 돼요. 소득 수준에 따라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재가급여

15%

방문요양·방문간호·방문목욕, 주야간보호 등

시설급여

20%

노인요양시설 등 시설 입소

경감 대상

6~9%

소득·재산 기준 감경 대상자

기초수급

0%

국민기초생활 수급권자

※ 본인부담률은 급여 종류·대상자 구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안내해 드려요.

아직 장기요양등급이 없으신가요?

신청, 혼자 하지 마세요
전담 매니저가 무료로 도와드려요

등급이 없어도 괜찮아요. 신청서 작성부터 서비스 연결까지 무료로 함께합니다.

서류 준비

복잡한 신청서·서류를 매니저가 함께 준비해요

방문조사 대비

조사 항목과 준비 사항을 미리 안내해 드려요

서비스 연결

등급에 맞는 방문요양·간호·목욕까지 바로 연결

장기요양등급 자주 묻는 질문

신청서 접수 후 방문조사와 등급판정을 거쳐 보통 30일 이내에 결과가 나옵니다. 상황에 따라 기간이 연장될 수 있어요.

치매가 있으셔도 일상생활 수행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이 결정됩니다. 경증이라면 인지지원등급을 받아 인지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

방문요양·방문간호·방문목욕 같은 재가급여나 요양시설 입소(시설급여)를 등급별 한도 안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 청담원 전담 매니저가 신청서 작성부터 방문조사 준비, 등급 판정 이후 서비스 연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도와드립니다.

판정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상태가 나빠지면 등급 변경 신청도 가능합니다. 상담 시 상황에 맞게 안내해 드려요.

등급 신청, 어디서부터 막막하셨나요?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청담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할게요.